생명을 향한 호기심에서
사람을 위한 힐링닥터!
어릴 적부터 생명에 대한 깊은 궁금증을 품고 자란
저는 서울과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성형외과 수련을 받는 동안,
단순히 외모를 바꾸는 의학이 아니라
‘삶을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학’으로서
성형외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작은 얼굴의 변화 하나로 환자가 거울을 보며
웃음을 되찾는 순간들,
잃어버렸던 자신감과 사회 속 자리까지
되찾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는 진심으로 이렇게 다짐하게 됩니다.
“나는 사람의 얼굴이 아닌,
삶을 디자인하는 의사가 되자.”





